80년 넘게 살면서 열대야 라는 걸 처음 경험해 본 올해 여름해 마다 여름 7월 중순부터 한 달 쯤은 낮부터 밤 잠자기 전 까지 에어컨을 돌리고잠잘때는 아파트 앞 뒷문을 다 열어 놓고 선풍기를 두시간 타임으로 맞춰놓고 잠이 들면아침까지 잘 잤었는데요즘도 그렇게 했었는데 엊그제 자다 깨어서 시간을 보니 밤 1시 가 넘은 시간인데내 몸이 물에 적신 것 처럼 땀이 흥건해 있었다, 자기 전에 샤워를 하고 잤는데도,,,밤 1시가 넘은 그 시간에 끈적거려 그냥 짐이 들지 않아 다시 시원한 물로 씻고선풍기를 타임 없이 그냥 돌리고 잠 들 수 있었다그 다음 날 저녁 부터 밤이면 에어컨을 29도에 맞춰서 밤새 돌리고야 편히 잘 수 있었는데어제 저녁 잠 자기전 베란다에 나가 보니 에어컨 켜져 있는 방 보다..